사무실·점포 임대에 특화된 한국형 전자계약 서비스
사용하실 템플릿에 맞춰 다양한 계약서 생성이 가능합니다.
이름만 입력하면 한자/한글 명조체로 정통 빨간 도장을 즉시 만들거나, 직접 가지고 계신 인감 이미지를 업로드해 PDF에 찍어줍니다.
서명 링크를 통하여 계약서 확인 및 작성이 가능합니다.
입주사 우편물 봉투를 촬영하면 수신자를 자동으로 찾아 알림톡을 보냅니다. 명부는 계약에서 자동으로 만들어집니다.
쌓인 우편물을 한 장씩 찍기만 하면 됩니다. 봉투에 인쇄된 상호·대표자명·연락처·호수를 읽어 입주사를 찾아내고, 카카오 알림톡으로 도착 사실을 바로 알려드립니다.
계약이 곧 명부입니다. 새 입주사가 계약을 체결하면 그 순간부터 분류 대상이 되고, 계약이 끝나면 자동으로 빠집니다. 엑셀을 다시 올릴 일이 없습니다.
등기 우편물 도착안내서는 수신자를 홍*동처럼 가려서 인쇄합니다. 남은 글자와 자모를 함께 대조해 후보를 좁혀줍니다.
근거가 충분하면 곧바로 확정하고, 애매하면 후보를 나란히 보여줍니다. 잘못 보내는 것보다 한 번 고르는 편이 낫기 때문입니다.
우편물 서비스는 계약별로 켜고 끌 수 있습니다. 회원사 관리 화면에서 '우편물' 항목을 켠 입주사만 분류 대상이 됩니다.
관리자 → 임차인 → 완료까지 클릭 한 번씩
관리자가 임차인 정보·기간·월차임을 입력하고 계약을 만듭니다.
자동 생성된 서명 링크를 임차인에게 카톡/문자로 보냅니다.
임차인이 모바일에서 정보 확인 → 서명 → 인감 → 제출.
완성된 4페이지 PDF가 자동 합본되어 서버에 안전 보관됩니다.